- 역
- 2호선 역삼역 · 9호선 언주역
- 거리
- 테헤란로 업무 지구 한가운데
- 걸음
- 역 뒤편 먹자 골목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지역 개요
- 테헤란로역삼역에서 삼성역까지 이어집니다. 사무 건물이 이 길을 따라 섭니다.
- 역삼역2호선입니다. 강남역에서 한 정거장입니다.
- 언주역9호선입니다. 급행이 서지 않아 한산한 편입니다.
- 먹자 골목역 뒤편에 식당이 몰려 있습니다. 앞 자리가 이쪽이면 걸어서 이어집니다.
- 큰 건물역에 붙은 금융 건물이 길 찾는 기준이 됩니다.
오시는 길
- 2호선역삼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 9호선9호선 언주역에서도 도보로 오십니다.
- 택시「역삼역」이면 통합니다.
- 차맡기시면 됩니다. 오시는 길에 한 번 주시면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 돌아갈 때운전을 맡길 사람을 부릅니다.
출발하시는 곳만 주시면 걸음이 짧은 쪽으로 잡습니다. 일행이 따로 계시면 먼저 오신 분이 들어가 계시고 나머지가 뒤에 합류하셔도 됩니다.


주요 이용 형태
일 끝에 그대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시작 시각이 이릅니다. 일곱 시에서 아홉 시 사이에 여는 자리가 절반을 넘습니다. 이때가 비는 룸이 가장 많은 때이기도 해서 고르실 여유가 있습니다.
저녁을 거르고 오시는 분이 많은 것도 이 지역의 특징입니다. 간단한 것을 함께 낼 수 있으니 전화하실 때 한마디 주세요.
혼잡 시간
주말 밤 아홉 시 언저리가 가장 몰립니다. 테헤란로 쪽 앞 자리가 그즈음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 시각만 비끼면 같은 지역이라도 훨씬 수월합니다.
주 초반은 어느 시각이든 넉넉합니다. 번잡하지 않은 시간을 원하시면 이때가 가장 낫습니다. 목요일부터 사람이 붙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당일 연락으로 대개 잡힙니다.
다음 날 일정
업무 지구이라 흔한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처음부터 두 타임으로 잡고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끝이 정해져 있으면 앉아 있는 동안이 오히려 편합니다.
중간에 먼저 일어나셔야 하는 분이 계셔도 괜찮습니다. 수가 줄어도 룸은 그대로 둡니다. 남은 분들이 오히려 넓게 쓰시게 되어 불편할 것이 없습니다.
자주 받는 요청
- 1차 자리 추천근처 식당가를 함께 알려 드립니다. 동선이 짧은 쪽으로 골라 드립니다.
- 인원 변동당일에 말씀하셔도 룸을 다시 잡습니다. 큰 폭이면 인접 지역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조용한 자리통로 끝 룸을 우선 배정합니다. 대화가 중심인 자리면 미리 일러 주세요.
- 차량 여러 대대수를 주시면 그만큼 주차를 비워 둡니다.
- 귀가 시간 고지막차 시각을 주시면 그 전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
요청은 전화 한 통으로 다 처리됩니다. 따로 양식을 쓰시거나 앱을 까실 일이 없습니다.
예약 전 확인
- 인원룸 크기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늦게 바뀌어도 알려만 주시면 바꿉니다.
- 시각그 시각에 맞춰 룸을 차려 둡니다.
- 출발지걸음이 짧은 쪽으로 잡아 동선을 줄입니다.
- 주종미리 일러 주시면 차리는 데 시간이 덜 듭니다. 가서 정하셔도 됩니다.
- 돌아갈 길차면 맡아 두고, 전철이면 막차 시각을 함께 봅니다.
주대가 갈리는 기준은 달토 주대에, 자리 흐름은 달토 시스템에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역삼역에서 가깝나요?
걸어서 닿습니다. 상세 위치는 예약이 확정된 뒤 안내해 드립니다.
퇴근길에 들러도 되나요?
일곱 시부터 엽니다. 일곱 시에서 아홉 시가 룸이 가장 넉넉합니다.
주차가 되나요?
차량은 맡기시면 됩니다. 몇 대인지 주시면 그만큼 비워 둡니다.
끝나고 돌아갈 때는요?
대리기사나 택시를 대신 잡아 드립니다.
첫 방문에 필요한 게 뭔가요?
신분증 한 장이면 됩니다. 나머지는 오신 뒤 차례로 일러 드립니다.
역삼에서 택시로 얼마나 걸립니까?
길이 막히지 않으면 오 분 안쪽입니다. 걸어서도 7분이라 날이 좋으면 걸으십니다.
언주역 몇 번 출구입니까?
출구에서 삼정호텔 쪽으로 걸어 3분입니다. 도착하실 때 전화 주시면 입구까지 맞으러 나갑니다.
역삼역에서 얼마나 걸립니까?
2호선 역삼역에서 걸어서 7분입니다. 9호선 언주역이 더 가까워 3분입니다.
1차를 역삼에서 하면 걸어서 이어집니까?
역 뒤편 먹자 골목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출발하시는 곳만 주시면 걸음이 짧은 쪽으로 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