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한 것
- 인원과 도착 시각
- 예약금
- 받지 않습니다
- 받는 사람
- 하늘대표가 직접
온라인 예약
인원과 시각만 남겨 주시면 확인해서 바로 연락드립니다. 걸어 두실 것은 없습니다.
바로 통화가 편하시면 010-4163-3698로 주셔도 됩니다. 밤낮 없이 받습니다.

전화 예약
무엇을 물어볼지 몰라 망설이시는 분이 많습니다. 통화가 어떻게 흐르는지 적습니다. 일 분이면 끝납니다.
- 몇 분이신가요인원수만 알려 주세요. 모르시면 「넷다섯쯤」이면 충분합니다.
- 몇 시쯤 오시나요도착 예정 시각만 알려 주세요. 「아홉 시쯤」이면 됩니다.
- 어디서 출발하시나요지역이나 역 이름을 주시면 지역을 정합니다.
- 어떤 자리인가요모시는 자리인지 또래 모임인지만 주시면 됩니다.
이 넷이면 끝입니다. 그다음은 이쪽에서 룸과 주대가 어느 선인지 알려 드리고, 괜찮으시면 그 자리에서 잡힙니다. 주종이나 잔 것은 묻지 않습니다 — 가서 정하셔도 되기 때문입니다.
통화가 어려운 자리시면 글로 주셔도 됩니다. 응대 담당은 통화와 동일합니다. 「오늘 밤 아홉 시쯤, 넷, 강남역에서 출발, 또래 모임」 —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일 예약
「오늘인데 될까요」가 가장 많이 받는 물음입니다. 주중이라면 십중팔구 배정됩니다. 강남 안에 지역이 넷이라는 점이 그 이유입니다.
한 지역이 만석이어도 인접 지역에 여유가 있습니다. 출발지를 주시면 그중 걸음이 가장 짧은 쪽으로 잡고, 그쪽이 없으면 다음으로 가까운 곳을 권합니다. 「없습니다」로 끝나는 일이 드문 것은 고를 곳이 여럿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두 경우는 미리 잡아 두시는 쪽이 확실합니다. 주말 밤 아홉 시 언저리와 열 분 이상입니다. 앞쪽은 강남 전체가 몰리는 때이고, 뒤쪽은 큰 룸이 지역마다 몇 개 없습니다. 하루 전에만 주시면 확보해 둡니다.
요일·시간대
- 월~수요일어느 시각이든 넉넉합니다. 번잡하지 않은 시간을 원하시면 이때가 가장 낫습니다.
- 목요일저녁 들면서 사람이 붙기 시작합니다. 당일 연락으로 대개 잡힙니다.
- 금요일 이른 저녁일곱 시에서 아홉 시는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 주말 밤아홉 시 이후가 가장 몰립니다. 미리 잡아 두시는 쪽이 확실합니다.
- 일요일대체로 한산합니다. 새벽까지 이어 가기 좋습니다.
- 연휴 앞날금요일 심야와 비슷하게 돌아갑니다.
사전 공유 사항
꼭 필요한 것은 인원과 시각 둘뿐입니다. 다만 아래 것들은 미리 아시면 자리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 술을 못 드시는 분무알코올 음료를 별도로 준비합니다.
- 정숙한 룸이 필요한 자리통로 끝 룸을 우선 배정합니다.
- 노래 위주 자리대형 화면이 있는 룸을 배정합니다.
- 중간에 오가실 분들머리 가까운 룸이 편합니다.
- 다음 날 일정두 타임으로 잡고 시작하시면 끝이 깔끔합니다.
- 법인 결제예약 때 일러 주시면 서류까지 챙겨 둡니다.
예약 변경·취소
자주 묻는 질문
예약은 며칠 전에 넣어야 하나요?
최소 몇 시간 전이라는 규정이 없습니다. 한두 시간 전에 주셔도 대개 배정됩니다.
선금을 내야 하나요?
따로 없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마무리됩니다.
예약 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연락만 주시면 됩니다. 무는 돈은 없습니다.
예약보다 사람이 많아지면요?
인접 룸을 개방하거나 상위 룸으로 이동합니다.
현장에서 뭘 확인하나요?
그것으로 됩니다. 오셔서 이름만 대시면 곧장 모십니다.
일행이 제각각 도착해도 괜찮나요?
됩니다. 도착하신 분부터 입장해 계시면 됩니다.
예약금이 있습니까?
받지 않습니다. 미리 걸어 두시는 돈이 없습니다.
당일에도 됩니까?
됩니다. 주중에는 대개 자리가 있습니다. 주말 저녁은 미리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원이 바뀌면 어떻게 합니까?
알려 주시면 룸을 다시 잡습니다. 줄어도 금액은 실제 인원으로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