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는 단위
- 타임
- 연장
- 타임 단위로만 붙습니다
- 금액 안내
- 들어가시기 전에 미리

이용 순서
- 01
들어가심
잡으실 때 남긴 이름만 대시면 룸으로 모십니다.
- 02
차려짐
테이블이 차려지는 동안 이후 차례를 들으십니다.
- 03
정하심
룸 안에서 보고 정하십니다. 서두를 까닭이 없습니다.
- 04
이어짐
정한 대로 자리가 갑니다. 중간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 05
마무리
앞서 맞춘 대로 계산하고 돌아가실 길을 함께 봅니다.
동석 결정
- 01
착석·세팅
들어가자마자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어떤 자리인지 묻는데 모시는 자리인지 또래 모임인지만 주시면 됩니다.
- 02
룸에서 결정
한 번에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시 보시는 것이 실례가 아니라 원래 그런 단계입니다.
- 03
시간 여유
첫 번째로 본 쪽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윗분을 모셨다면 그분 뜻을 먼저 여쭙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동석 고정
강남 자리는 모시는 자리와 부서 자리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달토는 흔들리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분위기 관리
미리 아시면 손쓰기 쉽습니다. 네 가지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 아무도 먼저 말을 안 할 때한마디 주시면 자리를 열어 드립니다. 먼저 한 곡 넣어 분위기를 여는 것도 방법입니다.
- 한 분만 말이 없을 때그 옆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말씀하지 않으셔도 저희가 먼저 알아챕니다.
- 술 권하기가 과해질 때속도를 눌러 드리고 순한 것으로 바꿔 냅니다.
- 끝낼 때를 못 잡을 때정한 타임이 저물 즈음 알려 드립니다. 그때를 핑계로 삼으시면 매끄럽습니다.
타임 단위
- 세는 단위
- 이용 시간은 타임 단위로 셉니다. 한 타임이 몇 분인지는 전화로 알려 드립니다.
- 연장이 붙는 법
- 타임 단위로만 붙습니다. 끝난 뒤 10분만 더 쓰는 식은 없고, 더 머무시면 한 타임이 추가됩니다.
- 이어 갈지 정하는 기준
- 한 타임을 다 채울 이야기가 남았는가 — 이것 하나입니다. 남았으면 이어 가시고 아니면 거기서 마치는 쪽이 깔끔합니다.
- 연장 값
- 들어가시기 전에 이미 아신 상태입니다. 현장에서 처음 듣는 금액이 생기지 않습니다.
마무리·정산
- 01
연장 확인
더 머무실지 아닌지. 그 자리에서 바로 안 정하셔도 됩니다.
- 02
정산
입장 전에 맞춘 금액에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 03
귀가 안내
대리기사가 필요하시면 주말 심야에는 조금 걸리니 30분쯤 전에 말씀해 주시면 미리 잡아 둡니다.
타임이 남았는데 일찍 일어나셔도 됩니다. 붙잡지 않고 억지로 채우게 하지 않습니다.
도착·착석
자주 묻는 질문
자리에 앉은 뒤 사람이 교체되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처음 정한 대로 마칠 때까지 그대로입니다.
결정에 시간이 걸려도 되나요?
됩니다. 서두르게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두고 있습니다.
배정 전에 룸 구경이 가능한가요?
여유 룸이 있으면 안내해 드립니다. 두세 군데 둘러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단체면 절차가 길어지나요?
절차가 조금 길어질 뿐 방식 자체는 동일합니다.
연장이 자유로운가요?
됩니다. 값은 들어가시기 전에 아시니 현장에서 처음 듣는 금액이 생기지 않습니다.
한 타임이 몇 분입니까?
전화로 알려 드립니다. 쪽에 적으면 시간대에 따라 어긋나 오히려 헷갈립니다.
10분만 더 쓸 수 있습니까?
연장은 타임 단위로만 붙습니다. 더 머무시면 한 타임이 추가됩니다.
끝낼 때를 못 잡으면 어떻게 합니까?
정한 타임이 저물 즈음 알려 드립니다. 그때를 핑계로 삼으시면 매끄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