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
- 2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
- 모이기
- 광역버스가 강남대로에 섭니다
- 걸음
- 테헤란로 들머리에서 이어집니다

지역 개요
- 강남대로역을 남북으로 가릅니다. 길 양쪽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 2호선·신분당선두 개 노선이 교차합니다. 분당·판교에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 테헤란로 들머리역 동쪽에서 시작해 역삼으로 이어집니다.
- 광역버스수원·용인 방면 광역버스가 강남대로에 정차합니다.
- 먹자 골목역 뒤편으로 넓게 퍼져 앞 자리가 어디든 가깝습니다.
오시는 길
- 2호선강남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 신분당선분당·판교 쪽에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 버스강남대로 중앙 정류장에 광역버스가 정차합니다.
- 택시「강남역」이면 통합니다.
- 막차시각을 주시면 그 전에 한 번 짚어 드립니다.
출발하시는 곳만 주시면 걸음이 짧은 쪽으로 잡습니다. 일행이 따로 계시면 먼저 오신 분이 들어가 계시고 나머지가 뒤에 합류하셔도 됩니다.


선택 이유
거의 하나입니다. 넷이 네 곳에서 출발하는 자리라면 강남역이 가장 수월합니다. 두 노선에 광역버스까지 모이니 갈아타지 않고 닿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거꾸로 일행이 모두 역삼이나 논현에 계시면 여기까지 오실 까닭이 없습니다. 이 지역의 쓸모는 모이기 쉽다는 것 하나이고, 그게 필요 없는 자리에는 다른 지역이 낫습니다. 출발지만 주시면 어느 쪽인지 가려 드립니다.
양쪽 분위기
강남대로를 사이에 두고 성격이 갈립니다. 서쪽은 번화한 쪽입니다. 사람이 많고 늦게까지 북적입니다. 동쪽은 테헤란로로 이어지며 차분해집니다.
또래 모임이면 서쪽, 이야기를 해야 하는 자리면 동쪽으로 잡는 편입니다. 말씀이 없으시면 인원과 자리 성격을 보고 이쪽에서 고릅니다.
막차 안내
이 지역에서 가장 자주 생기는 일입니다. 한 분만 멀리 가셔야 하는 경우인데, 푸는 길이 둘입니다.
첫째는 이른 시간에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일곱 시에 시작하면 자정 전에 마쳐도 자리가 짧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그분을 먼저 보내 드리고 남은 분끼리 이어 가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됩니다. 막차 시각만 주시면 그 전에 한 번 짚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요청
- 1차 자리 추천근처 식당가를 함께 알려 드립니다. 동선이 짧은 쪽으로 골라 드립니다.
- 인원 변동당일에 말씀하셔도 룸을 다시 잡습니다. 큰 폭이면 인접 지역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조용한 자리통로 끝 룸을 우선 배정합니다. 대화가 중심인 자리면 미리 일러 주세요.
- 차량 여러 대대수를 주시면 그만큼 주차를 비워 둡니다.
- 귀가 시간 고지막차 시각을 주시면 그 전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
요청은 전화 한 통으로 다 처리됩니다. 따로 양식을 쓰시거나 앱을 까실 일이 없습니다.
예약 전 확인
- 인원룸 크기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늦게 바뀌어도 알려만 주시면 바꿉니다.
- 시각그 시각에 맞춰 룸을 차려 둡니다.
- 출발지걸음이 짧은 쪽으로 잡아 동선을 줄입니다.
- 주종미리 일러 주시면 차리는 데 시간이 덜 듭니다. 가서 정하셔도 됩니다.
- 돌아갈 길차면 맡아 두고, 전철이면 막차 시각을 함께 봅니다.
주대가 갈리는 기준은 달토 주대에, 자리 흐름은 달토 시스템에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당 쪽에서 오는 길이 어떤가요?
신분당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막차를 놓치면요?
돌아가실 길을 따로 잡습니다. 시각을 주시면 그 전에 짚어 드립니다.
주차가 되나요?
차량은 맡기시면 됩니다. 몇 대인지 주시면 그만큼 비워 둡니다.
끝나고 돌아갈 때는요?
대리기사나 택시를 대신 잡아 드립니다.
첫 방문에 필요한 게 뭔가요?
신분증 한 장이면 됩니다. 나머지는 오신 뒤 차례로 일러 드립니다.
강남역에서 일행을 모아 오려면?
역에서 모여 한 번에 오시는 편이 빠릅니다. 흩어져 계시면 먼저 오신 분이 들어가 계셔도 됩니다.
강남역에서 걸어가도 됩니까?
테헤란로를 따라 걸으시면 이어집니다. 다만 밤에는 2호선 한 정거장이나 택시가 빠릅니다.
강남역에서 어떻게 옵니까?
2호선으로 역삼역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일행이 흩어져 계시면 역에서 모여 오시는 편이 빠릅니다.
광역버스로 와도 됩니까?
강남대로에 수원·용인 방면 광역버스가 섭니다. 도착 시각만 주시면 그때로 잡아 둡니다.

